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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매체속일어

일본 괴담 번역(11) 검은 그림자

검은 그림자  

 


나의 집은 불단가게를 자영업으로 경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피안이 가까워진, 어느 날의 저녁의 일입니다. 나는 카운터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입구를 보면, 검은 사람의 그림자가 서 있었습니다.

처음은 ! 손님일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가게는 자동문으로, 벌레가 한 마리 지나간 것만으로도 열립니다. 그렇지만, 그 때는 언제까지 기다려도 도어는 열리지 않았습니다. 한번 더, 입구 쪽을 보면, 검은 그림자는 서서히 얇아져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 그림자는 무엇이었는가, 지금도 수수께끼입니다. 혹시 자신의 불단을 사러 온 것일까요?

 

い影

私の家は自業で壇屋を経営しています。

これは…御彼岸が近づいた、ある日の夕方の事。

私はレジ番をしていました。

そして、不意に入り口を見ると…い人影が立ってたんです。

最初は「あっ!お客さんかな?」って思ったんですけど…ウチのお店は自動ドアで、が一匹通っただけでも開いてしまうんです。

でも、その時は…いつまで待ってもドアは開かなくて…。

もう一度、入り口の方を見たら、い影は徐に薄くなって消えてしまいました。

あの影は何だったのか、今でも謎です。

もしかしたら自分の御壇でも…買いにたんでしょうかね?

 


 단어

じえいぎょう

자영업

ぶつ-だん

불단

経営

けい-えい

경영

彼岸

-がん

피안

不意

-

불의, 불시

じょじょ

서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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